안녕하세요! 올 3월까지 OPT로 일하다가 영구 귀국한 학생인데요, 귀국 전에 Sprintax 통해서 2020년도 세금보고도 다 마치고 모자란 금액을 payUSAtax.com 통해서 결재까지 다 마쳤습니다. 그런데 며칠 전에 다니던 학교쪽으로 CP14가 날아왔는데 결재한 금액이 결재 안된 것처럼 되어있고 패널티에 이자까지 붙어있습니다. 8/2까지는 결재를 하란 식으로 대응을 하라고 나와있구요. IRS에는 어카운트를 안만들어둔 상태이고 미국에 제 명의 폰도 없어서 지금 당장 IRS에 가입은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게 가장 좋을까요? 친구는 디스퓻을 걸어야 할 거 같다는데, 만약 직접 걸어야한다면 전화로밖에 할 수 가 없나요? 지금 한국에 있는 상황이어서 일일이 대응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