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자가격리중에 부당해고를 당했습니다. 5월 말 경 알바를 시작했고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따로 안해주셔서 계약서 없이 대화로만 급여가 결정되었습니다. 그렇게 일하는 도중 가족이 밀접접촉자가 되어 격리되었고 저 또한 자가격리가 되었습니다. 2주동안 자가격리를 시작하고 시작한 지 일주일도 채 되지않은 상태에서 급여날이 되어서 급여를 보내달라고 요청드렸고, 사장님께 온 답장에는 니가 자가격리 된 2주동안 사람을 안쓸 수 없어서 사람을 새로 구했으니 더이상 나오지 말고 새로운 일자리를 알아봐라 라는 통보가 적혀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제가 이 가게에 할 수 있는 행동이 무엇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