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억울한 사연을 문의드립니다. 며칠전에 친구가 경찰로부터 전화를 한통 받았습니다. 술집 화장실에서 누군가 지갑을 놔두고 나갔는데 없어졌다고 그런데 그 후 친구가 화장실을 들어갔다 나온게 씨씨티비에 찍혔나 봅니다. 친구는 전혀 훔치지 않았는데 용의자로 지목되었고 아니라고 하니 거짓말 탐지기를 써도되냐고 하셔서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친구가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어 거짓말 탐지기가 적용이 안된다고 하면서 검찰로 바로 넘겨졌고 충격받은 친구는 묵비권을 행사해 벌금형전과처리 되었습니다. 이런경우 다시 무고죄로 고소 할수 있나요? 너무 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