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비자를 두 번이나 떨어진 경험이 있습니다. 준비 과정도 워낙 까다롭고 각각 2 분의 변호사님과 일했는데요. 좋은 기회가 들어와서 다시 한 번만 더 도전해보려는데 제가 이미 너무 변호사님들하고 빡쎄게 준비하다 보니 준비했던 서류 참고해서 준비할 수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것까지는 어차저차 예전에 준비했던 서류 참고해서 준비해보겠는데, 만약에 혼자서 준비해서 내도 된다면 앞에 레터 쓰는 것을 제가 써도 될런지 그게 말이 되는지 모르겠어요. 제가 준비할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주의해야 할 사항은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