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의 거짓말과 도박, 빚 문제로 얼마 전부터 별거 중이며, 어린 자녀와 함께 지내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자녀와의 만남을 가져왔는데, 최근 함께 외박했던 날 배우자가 잠든 사이 휴대폰 은행 앱에 몰래 알아둔 비밀번호로 접속해 제 계좌에서 상당한 금액을 본인 계좌로 이체했습니다. 이체 내역과 함께, 잘못을 인정하며 미안하다는 취지의 메시지도 증거로 확보해 두었습니다. 자녀가 어려 미뤄왔던 이혼 절차를 서둘러 진행할 계획인데, 형사 신고와 이혼소송을 함께 진행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혼소송을 제기해볼 수 있습니다.
이혼소송과 함께 양육권과 양육비 등 청구해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증빙자료들 제공해주시고 자세한 상담요청주시면 자세히 상의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