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저에게 전화로 가게가 팔려서 이번주까지만 나오라고 얘기하셨습니다. 통보식으로 얘기를 하셔서 당황스러워서 아 당황스럽다고 얘기를 하였습니다. 가게를 2년전에 내놓았다는 문자내용이 있고 저에게는 입사할때 아무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사장님께 해고예고수당 달라고 말씀드렸더니 그때 너는 내가 이번주까지만 일해라고 했을때 알겠다고 하지 않았냐 그러니 줄 수 없다고 얘기를 하십니다. 사장님이 새로 계약한 사람이 빨리 가게 정리해달라고 했다고 이번주까지만 하라고 했는데 거기에 제가 저는 더 하고싶습니다라고 얘기를 할 수 없지않습니까 당황스럽다는 얘기를 했습니다. 사장이 애초에 얘기를할때 가게를 빨리 정리해달라고 해서 이번주까지만 일해라 이렇게 얘기를 해서 제가 거기다 대고 아 전 더하고싶은데요? 이렇게 얘기를 못했습니다 . 삼자대면할때 저는 바로 수긍했던게 아니고 이런얘기는 처음들어서 당황스럽다고 얘기를 했었는데 내일 그걸 얘기하면 나름 그것도 유리하게 작용이 될까요 아무래도 제가 강력하게 더하고싶다고 안해서 혹시나 다 못받을까봐 불안하네요ㅜ 제가 불리한 상황인가요..'내일 삼자대면 하기로 했거든요.. 사장이 50퍼만 주면안되냐고 합의왔었는데 안된다고 했거든요. 삼자대면때 제가 많이 불리한가요 다 못받을수도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