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헤어진 남자친구와 작년 12월에 제주도여행을 다녀왔고 당시에 그 분이 경제적인 형편이 되지 않아 항공권, 렌트, 숙박부터 여행비를 우선 제 카드로 결제하고 여행 다녀와서 반씩 부담하기로 했습니다. 그 후에도 먼저 말이 없었고 그 분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서 먼저 말을 못꺼냈었고 4월 경 한번 이야기를 했었으며 현재는 헤어진 상태입니다. 2주전쯤 정산을 하겠다고 해서 계좌번호를 알려줬는데 그 후로 입금은 되지 않고 제 번호를 차단하여 2주째 연락이 안되는 상황입니다. 정산해야할 내용과 정산하겠다는 그 분의 의지?가 담긴 카톡 내용은 있습니다. 그 분의 부모님 연락처, 집도 알지만 알리지 않고 당사자와 해결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