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에 괴팍한 사람에게 우연히 골목에서 마주친 저에게 욕설/죽인다 협박(집앞에 찾아와서 전화로 나와라 좋게 끝내지 않으면 니는 죽는다 등 4번이상)/제가 하지도 않은 신고를 구청에 제가 신고했다고 그딴식으로 살지마라 온동네 사람들이 다 들리게 제 욕을 오만 욕을 다 하고. 손목을 심하게 잡아 끌어 손톱에 찍히고 아파 폭행으로 112 신고 넣었지만 순경 5명이 도착해도 경찰에게도 욕설에 저한테도 살인난다고 계속 욕하고. 112 철수 후. 저희집 앞에서 계속 나오라고 죽인다고 이쯤에서 고소 취하하고 좋게 끝내자고 아니면 니는 끝에 죽는다 등의 욕설 전화..이런 전화를 4통 했구요. 저녁 10시 넘어서도 집앞에 죽치고 피해자를 감시하고. 다음 날도 집앞에 수시로 와서 피해자와 만나려 계속 집앞으로 와서 주시하고. 거기에 집앞에 제 차량이 빠지자 그 자리에 가해자 오토바이틀 주차해 제가 집으로 복귀하면 가해자에게 전화하게 만들려고 괴롭히고 있구요. 너무 무섭고 괴로워 112에 도움 청해서 112 도착 후 오토바이는 치우더니 가해자 아들(다른 지역에 사는) 차량으로 막아 놓고(제가 알지 못하게 후드티에 모자를 푹 눌러 쓰고 주차 후 가해자 집이 아닌 cctv없는 속골목으로 도망) 6년 전에도 이 아들과 가해자가 죽인다고 난리쳐. 설득하고 넘긴 기억에 가해자 아들 차 넘버를 알아서 가해자 아들인지 알았고. 또 폭행 당시 출동112에 진술 후 돌아가는 피해자에게 욕하며 아들과 통화하는 가해자가 저자식 가만두지 말라고 하더군요. 너무 무섭고 괴로워 112에 다시 도움 청했으나 가해자는 순경에게 도로에 주차는 아무나 할 수 있다고 따진다고 경찰도 도움을 주기는 어렵다고 하더군요. 이에 저는 일반적인 주차면 괜찮지만 지금은 살해 협박범이 피해자를 괴롭히 부분이라 다르지 않느냐고 물으니. 경찰은 주차까지 관여는 어렵게 보인다. 하더군요. 이후에도 집앞을 계속 와서 주시하는 가해자 때문에 너무 괴로워 이틀차에 경찰에 신변보호신청 해서 인정되어 가족들 전부 스마트워치SOS 착용하고 있습니다 1. 이런 부분은 폭행/모욕/협박/명예훼손/스토킹 또 어떤 죄 적용이 될까요? 2. 경찰에서는 폭행/모욕/협박/명예훼손/스토킹 등 다른 부분들은 폭행에 묻혀? 간다고 하더군요. 맞나요? 실제 폭행 정도 보다. 살해 협박이 더 무섭습니다. 3. 폭행, 모욕, 협박, 명예훼손, 스토킹 등 협법 조항을 부탁드립니다. 4. 제가 작성한 증거 정리한 파일이 있습니다 인쇄해서 진술하는 경찰에게 사건 자료로 첨부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폭행 cctv, 협박 통화녹음 등 다량) 5. 경찰이 본인들이 판단해서 적용한다고 폭행, 모욕, 협박, 명예훼손, 스토킹 등 적용을 거부하면 뭐라고 대응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