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에 4중추돌 교통사고를 입었습니다. 그때 손가락과 목통증으로 정형외과를 방문하고 x-ray찍고 골절은 없는거 같다고 해서 통원치료를 몇일?몇주인지 기억안남 받았습니다. 상대측 보험회사에서 보험금도 치료비와 합의금 50만원인가 받았습니다. 문제는 4년전부터 목통증으로 수면장애가 있어서 그때 치료받았던 정형외과를 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예전에 다친 흔적이 남아있네요 해서 자세히보니 6번경추가 골절된상태에서 찌그러진 상태에서 완전히 굳어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신경계통증 근육통증이 있는거 같대서 스테로이드 주사랑 약을 처방받고 복용했습니다. 4년이 지난 최근부터 목통증이 엄첨 심하게 와서 일상생활이 불편해 통증의학과를 다시 방문 재촬영했는데 현 의술론 완치는 불가능이라 후유장애로 남는다고 합니다. 10년전에 교통사고로 통원만 했는데 이렇게 심할거라곤 생각 못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4년동안 신경과에서 처방해준 수면제와 우울증약을 지금도 복용하며 통증의학과에서 처방해준 약도 같이 복용합니다. 제가 가입한 보험이 있어서 찾아보니 후유장애가 있으면 보험금을 지급해준다고 있던데요. 교통사고 났을때 6번경추 골절은 진단 안받았는데요. 그래도 지금 후유장애 판정 받으면 보험금 지급받을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