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데 퇴직금 정산후 회사가 다른회사로 양도된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 내일채움공제 유지가 되나요?
회사가 다른 회사로 양도(M&A)될 때 내일채움공제 유지 여부를 설명드립니다.
내일채움공제 개요를 설명드립니다. ① 내일채움공제: 중소·중견기업 핵심인력의 장기 재직을 지원하는 제도로, 근로자와 기업이 공동 납입한 적립금을 일정 기간(5년) 재직 후 지급합니다. ② 기업과 근로자 공동 납입: 기업과 근로자가 매월 일정 금액을 납입하며, 만기 시 적립금(납입금 + 이자 + 기업 지원금)을 지급합니다. ③ 운용 기관: 중소벤처기업부·중소기업진흥공단이 운용합니다.
회사 양도 시 내일채움공제 처리를 설명드립니다. ① 승계 여부: 회사가 합병·양도되는 경우 내일채움공제 가입은 원칙적으로 새로운 사업자(양수인)에게 승계됩니다. 단, 사업주 변경이 적용 요건(중소·중견기업)을 유지해야 합니다. ② 확인 필요: 인수 회사가 내일채움공제 가입 요건(중소기업 여부)을 충족하는지 확인합니다. 대기업으로 흡수합병되면 가입 자격이 상실될 수 있습니다. ③ 중도 해지 위험: 승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중도 해지로 처리되어 정상 만기보다 낮은 금액이 지급됩니다.
내일채움공제 유지를 위한 조치를 안내드립니다. ① 담당 기관 확인: 중소기업진흥공단(1357)에 회사 양도 사실을 알리고 공제 유지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② 승계 절차: 인수 회사가 공제 승계에 동의하면 가입자(근로자)·사업주·공단 간 승계 계약을 진행합니다. ③ 근로 계약 확인: 회사 양도 시 근로 계약(퇴직금, 연차, 기존 근로조건)이 승계되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④ 서면 확인: 양도·합병 과정에서 내일채움공제 처리 방법을 인수 회사와 서면으로 확인합니다.
중소기업진흥공단(1357)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