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힘들어서 요즘 진짜 눈물이 납니다 다니고 있는 직장까지 그만둬야하나 하루하루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클럽에 가고 감성주점에 가서 술을 마시고 놀게 됐습니다 그러다 좀 괜찮은 분을 만나게 되서 서로 좀 몸을 만지고 놀았습니다 그쪽도 제 허벅지를 만졌고, 저도 가슴을 만졌구요. 제 친구들도 이 모든 과정을 봤는데 서로 사이가 좋아보인다고 했고요 그런데 다음날 갑자기 저한테 고소하겠다고 하면서 합의금으로 7000만원을 내놓으라고 합니다 제가 직업이 공기업인데.. 그래서 더 협박을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눈앞이 캄캄한데.. 어떡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