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졸업 후 실무연수(OPT)를 통하여 미국기업에 취업 한 후 해당기업으로부터 영주권을 신청하는 방법. 이 경우는 기업이 실무연수를 하는 동안 학생이 기업으로부터 인정을 받는 경우 기업이 학생을 위하여 스폰서를 하게 되면 학생비자(F1)를 취업비자(H비자)로 변경하고 최종적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둘째, 가장 일반적인 경우로서 3순위 숙련공이나 비숙련공 취업을 통한 영주권 신정 방법: 미국에 유학하는 학생들이 실무연수나 특수전공을 하지 않은 경우가 많은데, 이런 경우에는 학업을 마친 후 정해진 기간 내에 미국을 떠나야만 합니다. 따라서 졸업 전에 3순의 취업으로 신분을 변경 신청을 한 뒤에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통상적으로 기업에 1년 이상 근무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저는 무조건 첫째 방법으로만 영주권 신청을 할 수 있는줄 알았는데 두번째 방법은 어떻게 신청하는 프로세스인가요? 저는 컴싸과로 원래 opt+stem opt -> 취업해 H-1 비자 취득 -> 열심히 몸을 갈아 일해서 영주권 취득 이렇게 생각했었는데 세번째 방법은 어떻게 되는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