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자친구가 영주권자가 된 이후에 결혼을 진행하면 한국에서 결혼하고 혼인신고를 한 뒤에 저(배우자)의 비자가 나올때까지 제가 한국에서 대기해야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평균 2년 정도 걸린다는데 맞나요? 대기 기간이 너무 길다고 생각이 들어 이 부분에 대해서 결혼하고 미국에서 같이 살면서 대기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2. 남자친구가 미국에서 일하는 중 한국 방문했을 때 만났기 때문에 같이 한 집에서 살았거나 한 적이 없습니다. 같은 집에 거주한 적 없지만 한국에 방문하여 혼인신고만 함께 한다면 배우자로 인정이 되고 배우자 초정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혼인신고 외에 결혼식이라는 것도 증거로 필수인지 궁금합니다. 3. 영주권자 미국에서 머물고, 배우자인 제가 한국에서 머문 상태에서 혼인신고 후 배우자 초청을 진행한다면 ESTA 외에 학생 비자 등으로 미국에서 머무를 수 없을까요? 그렇다면 역으로 혼인신고 전 미국에서 학생 비자로 지내다가 미국에서 혼인신고 후 배우자 초청을 진행한다면 미국에서 머물 수 있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4. 현재 현재 O1비자 상태로, 영주권자 신청 진행중인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려면 어느 시기가 가장 좋을지, 저희의 상황에서 지금부터 결혼을 생각하고 준비한다면 신분 문제를 가장 수월하고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어떤 것들을 생각할 수 있을지 조언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