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가게는 11시 30분 오픈이며, 오픈직원은 11시에 출근해서 장사준비를 하게 해놨습니다. 배달전문점이에요. 그런데 일주일에 2번정도를 늦게 나와서 오픈을 자꾸 늦춥니다. 배달만 하다보니 배달앱으로 간단하게 가게 운영을 일시정지로 돌릴 수 있죠... 처음에 자꾸 늦어서 늦게 나오지마라 너 근무시간 확실히 지켜라 라고 말했는데 죄송하다 안하겠다 하더니 또 그러네요 그런데 이번엔 얘기가 다른게 저희 가게가 배민 요기요 쿠팡을 씁니다. 배민이나 쿠팡은 가게문을 닫아도 제가 확인하기 전까진 알 수가 없어요. 그런데 요기요는 가게를 닫으면 바로바로 저에게 문자가 오거든요 처음에 몇번 할 때는 요기요까지 닫더니 이제 요기요는 제가 바로바로 알 수 있다는 걸 알고 요기요를 빼고 다른것만 닫았더라구요 그걸 이번에 알았고 꼬박꼬박 주마다 2번 이상씩 지각을 해서 가게 오픈을 늦췄더라구요. 사장이 정한 영업시간을 자꾸 자기 마음대로 바꾸고 지각도 수시로하고 이런 직원을 어떻게 처리할 수 있는지 좀 알고싶습니다. 징계?를 먹인다면 어떻게? 휴무를 짜른다거나 급여를 적게 지급한다거나 해고를 한다하면 5인미만이라 해고예고 수당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건 아는데요. 이 해고예고수당이라는게 한달동안 이 사람이 나가던 말던 대리고 있으면서 또 한달치 임금을 줘야 하는건지 줄 필요없이 쓰는건지 좀 알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