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시간 혼자서 매장에서 일하다가 정리하고 가는 직원인데요 한번씩 바쁜날엔 제가 더 하다갈수있는지 의사 물어보고 가능하다하면 더 하고 간 시간을 추가해서 출퇴근표에 시간 적어놓으라고 했는데 협의 없이 혼자 추가 시간을 적어논 날도 많고 오늘 급여 계산한다고 출퇴근표를 보다가 실제 퇴근시간보다 더 늘려서 적은걸 오늘 알았습니다. 지난 5일에는 제가 매장에 있었고 추가 시간을 안했는데 했다고 적어놨길래 물어보니 본인은 추가로 더 했다해서 cctv로 확인까지해서 보여주니 다른날에 추가한 시간을 계산하기 쉬우라고 묶어논거라하더니 그 다른날도 정시에 퇴근한 날이더라고요.. 그 전에 있었던 일들도 있고 이제는 이 직원에게 스트레스 받고 더 이상 신경쓰기도 싫네요 이런 사유로는 해고 예고없이 해고 불가능한가요? 안되면 해고 한달전 미리 말하고 유예기간 줘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