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족발 가게를 운영중에 있습니다. 배달 직원을 고용해서 쓰고 있습니다 퇴근길에 비접촉 사고가 났다고 연락 받았습니다. 넘어지지는 않았지만 손목이 아프다 하더라고요 다음날이 휴무날이 었기에 병원 가본다 했습니다. 다음날 연락이 와서 수술이야기를 꺼내더라고요 상대방측 보험처리가 되어서 큰 문제는 없지만 아파서 하루 더 쉬겠다고 술이 취해서 전화가 오더라고요 똑같은 내용으로 두번 전화가 와서 알겠다하고 다음날 문자가 왔습니다 아파서 하루 더 쉬어야 겠다고 배달 가게에 특성상 한사람이 안나오면 나머지직원들의 할일이 많아지고 힘들어 지기에 수술도 하셔야 한다하시고 많이 아프시면은 사람을 구할테니 쉬시는게 어떻겠냐 물어밨습니다. 그러니 자기를 해고 한다느니 어쨌느니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의견을 물어본것이다 나올수 있다하면은 나오시면은 된다 하였고 하루만 더 쉬고 나온다 통화하였고 그렇게 알고 통화를 종료 했습니다. 그런데 다른 직원에게 술취해서 전화가 오더니 신고를 한다고 하고 방어 잘하라고 하며 자기 시청 구청에 아는사람있다고 다 신고 넣는다고 하는데 너무 분합니다 지금 그래서 전화 했더니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그만둔다는 거냐 신고한다는건 그만둔다는걸로 알겠다 하고서 가불 받고 모자란돈 15만원 보내라고 했더니 함 해보자는둥 별말을 다하네요 이런경우도 제가 해고를 한게 되는지 알고싶습니다. 일 한기간은 아직 한달이 안되었습니다. 20일 가량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