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6개월 하던 주방 여자 알바가 있었습니다. 일도 잘하고 해서 직원하기로 약속 하고 기존 다니던 직장도 그만 둔다 말해둔 상태 기존 직장에서 퇴직금 받고 한두달만 쉬고 복귀한다고 하였고 저희와 약속한 1월31일까지는 일하기로 하였으나 12월 중순 주말 어느날 퇴근을 아직 못했다고 늦는다고 하더군요. 이런적이 워낙 많았어서 그려러니 했는데 아예 안나와서 가게 운영에 엄청난 차질이 발생 하였고 그 이후에도 연락이 되지 않았지만 저희 가게 전 알바생과 사귀는 상태였기에 전 남자 알바생에게 문자 달랑 하나 띡 와서 빙판에 넣어져서 인대가 늘어나 그만둬야 할것 같다고 하더군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있었고 뭔가 도망갈것 같은 느낌은 있었으나 워낙 잘 하겠다고 말을 잘해 반신반의로 믿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경우에도 알바비를 지급 해야 정상이지만 불이익을 줄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너무 괴씸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