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5~6일 출근하는 알바생(투잡이라 저녁 6시부터 ~피크타임때만 일합니다) 그런데 며칠전 5시15분정도에 가게와서 오늘까지만 일가능하고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하서 이번달까지 안되겠냐고 했는데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럼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라고 하면서 그래도 oo이가 이렇게 갑자기 그만둔다고 하는건 좀 너무한것같다고 했어요 본인사정이 있다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며칠동안 알바생을 구하기힘들어 혼났습니다 다른 알바생한테 머리숙여가며 스케쥴 조절하기도 했으며 oo때문에 다른 알바생을 oo시간에 투입하느라 주휴수당까지 주게되었습니다 뒤통수를 맞은듯하여 기분이 나빴지만 장사는 해야되므로 버텼어요 제가 궁금한건 이 친구의 퇴직금을 줘야되는건가요? 그리고 이친구가 갑자기 그만둠으로써 제가 입은 피해는(액수로 따지면 그렇게 크지않지만 저는 뒤통수를 맞았고 다른알바생에게 주휴수당까지 줘가며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 저가 법으로 할수있는 일은 뭐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