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4차례에 걸쳐 차용증 없이 돈을 대여해주었습니다. 1,2번째에는 금액이랑 언제까지 갚겠다라는 카톡이 남아있습니다. 그런데 3,4번째에는 전화로 얘기해서 제가 “보냈다”라고 한것과 지인이 “고마워”라고 한것 이 두마디 밖에 카톡에 남아있지 않습니다. 통화녹음내역은 없습니다. 송금내역서는 모두있고 갚겠다는 지인의 카톡도 있습니다. 하지만 총 금액에 대한 언급없이 갚겠다고만 카톡이 있는데 3,4번째에 송금한 금액까지 지인이 부정하거나 꼬투리 잡을수 없게 대여금으로 확실히 인정이될까요??돈은 하나도 받지 못한 상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