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5개월차 알바생이있어서 이제는 믿고 맡기고 저는 퇴근합니다. 가끔씩 퇴근할때 "커피하나 타가도되요?"할때마다 당연히 오케이를 했습니다. 근데 어제 마감시간5분전 마감잘하는지 보려구 cctv를 틀었는데 뭘 만들고있더라구요. 주문들어온건없는데..... 지켜봤더니 과일화채를 만들어서(과일디저트카페입니다) 남친이랑 문닫고 퇴근을하네요. 이거를 얘기해야할지 그냥 한번 눈감을지.. 그냥 넘어가지니 화.목 마다 맘편히 못 맡기고 계속 cctv만 쳐다보고있을것같고.ㅜ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