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희매장이 처음알르바이트생을뽑을때 주휴수당포함 만원으로 구했습니다 그런데 2달정도 일한친구가있는데 적혀있는시간데로 시급만원씩 달마다 입금을하구 2~5만원정도 고생했다고 더줬습니다 입금 기록도있구요 일을열심히하려해서 고마워서 10만원상당 굴비도줬는데 어느순간부터 짜증을내고 시키는데로 일도안해서 왜그러냐 문재있냐 물어봐도 대답도안해주더니 갑자기 짜증을내더니 그렇게 그만둔다고 톡을로 통보를해버렸네요 갑자기 그만두게되면 임금에 80퍼만 줘도 된다고해서 2틀일한금액 6만원인데 4만8천원만줬다고 노동청에 신고한다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자꾸만 돈을덜줬다고 답답합니다 근로계약서는 일주일정도 일해보고 쓰자고했는데 정신이없어 잊어버리고 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