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기재 목록은 작성은 소속기관명, 담당업무, 근무기간만 있는데 이력서 작성시 파견직 소속기관명 작성을 근무지로해도 괜찮은가요?
이력서 작성 시 파견직으로 근무한 경우 소속 파견 업체명과 실제 근무지 중 어느 것을 기재해야 하는지 설명드립니다.
파견직 이력서 작성 원칙을 설명드립니다. ① 소속과 근무지의 구분: 파견직 근로자의 법적 소속(고용 관계)은 파견 업체이며, 실제 업무를 수행한 장소는 사용 사업체(근무지)입니다. ② 기재 관행: 이력서에는 일반적으로 법적 소속 회사(파견 업체)를 회사명으로 기재하고, 괄호 안에 실제 근무지(파견처)를 병기하는 방식이 많이 사용됩니다.
근무지를 기재해도 되는지 설명드립니다. ① 근무지 기재 가능: 이력서 기재 방식은 법으로 강제된 것이 아니므로 근무지(파견처)를 기재해도 위법이 아닙니다. ② 혼동 방지: 채용 담당자가 파견직임을 알 수 있도록 '파견직' 또는 '파견 근무'임을 명시하는 것이 정직하고 유리합니다. ③ 면접 시 확인: 이력서에 근무지를 썼더라도 면접에서 파견 근무 사실을 솔직히 밝히는 것이 좋습니다.
권장 기재 방법을 안내드립니다. ① 예시 1: 회사명 란에 '○○파견업체 / ○○근무지(파견)', 직무 란에 업무 내용 기재. ② 예시 2: 회사명: ○○파견업체, 비고: ○○(근무지) 파견 근무. ③ 경력증명서: 실제 경력 증명은 파견 업체에서 발급하는 경력증명서를 사용합니다. 근무지에서 발급하는 경우 파견 관계가 명시되는지 확인합니다. ④ 업무 실적 강조: 파견 형태보다 실제로 수행한 업무와 성과를 중심으로 기재합니다.
고용노동부(1350)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