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j1 트레이니로 1년 6개월 마치고 그레이스 페리오드 기간이며, 5월말 한국으로 귀국 예정입니다. 귀국 후 바로 학생비자를 신청해도 비자가 나올까요? 어디에 상담해도 거절될거라는 의견이 대부분이라 두렵습니다. 제가 30대 미혼여성이라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크네요. 그리고 혹시 비자 거절 기록이 차후 영주권 진행시 문제가 될까요?
유학비자를 단순 어학연수로 진행하는 경우에는 거절률이 높습니다만 만약 석사나 박사 학위 취득을 위한 F1 비자라면 별 문제 없이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유학비자 신청 시에는 어떤 학위 목적으로 진행을 하는지에 따라 다를 거 같습니다.
단순 어학 연수라면 한국에서 유학비자를 신청하기 보다는 신분변경으로 진행을 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