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을 응대하는 것이 알바생의 주업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알바생이 용모가 단정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츄리닝을 입고 온다거나 씻은 건 맞는건지 의문이 가는 모습을 보입니다. 문제는 다른 알바생보다 오래 일한 알바생이라 다른 알바생이 따라합니다. 새로 뽑은 알바생인데 츄리닝 입고 일하는 모습을 따라합니다. 외모가 뛰어난걸 바라지는 않습니다. 외모로 뭐라고 할 수 없기도 하구요. 그런데 본인이 신경쓸 수 있으면서도 용모가 단정하지 않은 모습을 보이는 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해고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