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근처에서 한식부페를 5년정도 운영하다 코로나로 사람도줄고 건설도 이제 끝나서 공사현장 인부들도없고해서 계속 적자가나서 이번에 폐업하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에세도 이번달까지하고 폐업한다고 말하고 폐업하기전에 일자리구하띿 모두 말했는데 갑자기 자기네는 갈곳 전부 알아놨다면서 이번달까지 일할수없고 가기로한곳에서 당장 다음주부터 출근하라고했다면서 이번주까지만하고 그만둔다고하였습니다.. 폐업을하기는 하지만 다들 가게에서 한가족처럼 5년을 넘게 같이 일한 사람들이었는데 갑자기 이번주에 그만둔다고하여 붙잡고 사장사정하며 이번달까지만 좀 어떻게 편의를 봐달라고했더니 이미 가기로해서 안된다면서 자기네들은 이번주까지 일하지만 월급은 한달치를 다줘야한다고..그렇게말하고 있습니다. 지금현재 직원은 둘이고 같이 힘들게 일했던 옛정을 생각해서 왠만하면 요구사항을 다 맞춰주려했는데 이건 너무하단 생각도들고 좀 화가나고 억울합니다. 직원들 말로는 법이 그렇다는데 정말고 가게가 어려워 폐업을 하는데 말하자마자 짓원들이 다른 일자리구해서 한달 채우지도않고 일주일만에 그만두는데 정말로 월급을 한달치 다 줘야하는게 맞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