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전쯤 면허정지에 벌금은 없었고 2년전에 차를 빼달라고 해서 빼주다가(시동걸고 바퀴만 돌렸음) 신고로 면허취소 당했는데 억울해서 변호사선임(500만원) 했는데 벌금으로500만원 나왔구요. 술이 깼다고 생각하고 집에 가는길에 음주단속에 면허정지수치 나왔습니다. 이번에 면허를 다시 취득했는데 3진이라 실형도 받을 수 있다고 하고 면허취소에 벌금형이라는데 지난번 변호사비용과 벌금을 대출받아서 내서 갚고 있는 상황이고 현재 자금이 여유롭지 못합니다 분양일을 하고 있는데 경기가 안좋다보니 한동안 벌이도 안좋아서 너무 힘든상황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