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 구하는 중인데 면접때 다른 매장에서 일한 내용을 들어보면 근기법을 지키지 않는 매장이 대부분입니다. 근로계약서나 급여명세서 미교부도 많고 미성년자의 경우 부모님 동의서 필요없이 전화 한통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 보건증도 일하면서 받아오게 하는 등으로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오히려 이걸 지키려는 제가 이상한 사장이 된 것 같습니다. '다른데서는 그렇게까지는 안 하던데요' 이런 식으로 역질문을 받으면 '법이 그렇다'라고밖엔 할 말이 없습니다. 근기법 위반에 대한 실질적인 단속이 이루어지고는 있는건가요? 근로자의 신고가 없다면 단속하는 경우가 없는 것 같습니다. 올바른 근로 문화 정착을 위해 제가 다른 매장들 고발 가능한 부분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