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비자가 붙어있던 여권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습니다. 비자분실 신고는 하지 않았고 새로운 여권만 받았습니다. 제가 듣기로는 여권 두개 들고다니면서 입국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맞는 사실인가요? Answer; 구여권을 분실없이 새여권을 받은 경우 구여권과 새여권을 함께 들고 다니면서 구여권의 비자를 사용하는 것은 맞습니다만 본인처럼 여권을 새로 받으면서 구여권 분실 신고를 하고 새 여권을 받았을 것으로 보이는데 이 경우에는 해당 구여권은 분실신고에 따른 인터폴 등록이 되어서 구여권을 추후에 찾았다고 해도 구여권은 분실 여권은 해당 여권을 사용할 수 없고 구여권에 있는 비자 또한 분실된 여권에 있는 비자라서 해당 비자 사용이 제한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저는 아예 비자까지 expire된건줄 알고 재발급 신청을 했는데 인터뷰면제인줄알고 했다가 인터뷰오라고 요청을 받아서 갔다가 인터뷰를하고 다시 거절을 당했습니다. 이런경우 원래 붙어있던 제 비자가 아예expire 된건가요? 아님 그냥 구여권, 신여권 들고다니면 되나요?
F-1 비자가 붙어 있던 여권을 잃어버렸다가 다시 찾았는데(비자 분실 신고는 하지 않았고 새 여권만 받음), '여권 두 개를 들고 다니면서 입국하면 된다'고 들은 상황에서, 이것이 맞는지, 또 비자까지 만료(expire)된 줄 알고 재발급을 신청했다가 인터뷰 면제인 줄 알고 갔는데 인터뷰 요청을 받아 인터뷰를 하고 다시 거절을 당한 상황에서, 원래 붙어 있던 비자가 아예 만료된 것인지, 아니면 구여권·신여권을 들고 다니면 되는지 문의하신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비자가 거절되면 기존 비자도 취소되는 것이 일반적임'을 설명드립니다. ① 인터뷰를 하신 것으로 보아, 아마도 미국 학교에서의 재학 기록이나 성적이 안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는데(정확한 비자 거절 사유는 확인해 봐야 합니다만), 일반적으로 '비자가 거절된다면 기존의 비자도 취소시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 즉 이번에 (재발급 신청 시) 비자가 거절되었다면, 원래 구여권에 붙어 있던 기존 F-1 비자도 함께 취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③ 따라서 구여권의 기존 비자가 유효하게 남아 있다고 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④ 즉 비자 거절 시 기존 비자도 취소되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기존 비자가 무효화되었을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비자에 취소(cancelled) 표시가 없으면 구여권·신여권을 함께 들고 입국을 시도해 볼 수는 있음'을 안내드립니다. ① 다만, 기존 비자에 'cancelled(취소)' 된 도장이 찍히지 않은 경우에는, 비자가 있는 '구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들고'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할 것입니다. ② 즉 구여권의 비자에 취소 표시가 없다면, 구여권(유효한 비자가 있는)과 새 여권을 함께 지참하여 입국을 시도해 볼 수는 있습니다. ③ 다만 이 경우에도 (이번에 비자가 거절된 경위 등을 고려하면) 입국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므로, 위험이 있을 수 있습니다. ④ 즉 구여권 비자에 취소 표시가 없으면 두 여권을 들고 입국을 시도할 수는 있으나, 입국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거절 사유·비자 상태를 정확히 확인해야 함'을 강조드립니다. ① 무엇보다, 이번에 비자가 거절된 정확한 사유와, 기존 비자가 취소되었는지 여부(구여권 비자에 cancelled 표시가 있는지 등)를 정확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② 즉 ㉠ 왜 거절되었는지(재학·성적 문제인지 등), ㉡ 기존 비자가 아직 유효한지(취소되었는지)를 확인해야,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정할 수 있습니다. ③ 따라서 학교의 국제학생 담당 부서(DSO)나 미국 이민 전문가에게 본인의 상황(재발급 거절 경위, 비자 상태)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④ 즉 거절 사유·비자 상태를 확인하여 대응 방향을 정하셔야 합니다.
'대응 방법(비자 상태 확인·전문가 상담)'을 안내드립니다. ① 일반적으로 비자가 거절되면 기존 비자도 취소되므로, 구여권의 기존 F-1 비자가 취소되었는지(cancelled 표시가 있는지) 확인하시고, ② 취소 표시가 없다면 구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들고 입국을 시도해 볼 수는 있으나 입국이 보장되지 않으므로 신중히 판단하시며, ③ 이번 재발급 거절 사유(재학·성적 문제 등)를 확인하여, 향후 F-1 재학 유지·비자 재신청 등을 어떻게 할지 정하시기 바랍니다. ④ 이러한 판단은 복잡하므로, 학교의 DSO나 미국 이민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여 본인의 상황에 맞게 대응하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대응 방법으로는, ① 인터뷰를 하신 것으로 보아 재학 기록·성적이 안정적이지 않은 것으로 보이나 정확한 거절 사유는 확인해 봐야 하고 일반적으로 비자가 거절된다면 기존의 비자도 취소시키는 것이 일반적이므로 이번에 비자가 거절되었다면 구여권에 붙어 있던 기존 F-1 비자도 함께 취소되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② 다만 기존 비자에 cancelled(취소) 도장이 찍히지 않은 경우에는 비자가 있는 구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들고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기는 하나 입국이 보장되지 않아 위험이 있을 수 있고, ③ 무엇보다 이번 비자 거절의 정확한 사유와 기존 비자가 취소되었는지 여부(구여권 비자에 cancelled 표시가 있는지)를 정확히 확인하셔야 하므로, ④ 학교의 국제학생 담당 부서(DSO)나 미국 이민 전문가에게 본인의 상황(재발급 거절 경위·비자 상태)을 확인하여 대응 방향을 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정리하면, 일반적으로 비자가 거절되면 기존 비자도 취소되는 것이 일반적이라, 이번에 거절되었다면 구여권의 기존 F-1 비자도 취소되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기존 비자에 cancelled(취소) 표시가 없다면 구여권과 새 여권을 함께 들고 입국을 시도해 볼 수는 있으나, 입국이 보장되지 않아 위험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거절 사유와 기존 비자의 취소 여부(cancelled 표시)를 정확히 확인하셔야 하니, 학교의 DSO나 미국 이민 전문가와 상담하여 대응 방향을 정하시길 권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