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도로 정차 중 뒷 차가 졸음운전을 해서 제 뒤 쪽을 박는 사고가 났습니다. 뒷 차량이 100% 가해자 인정했고 저는 100% 피해자에요. 경찰 신고 없이 보험회사 사건 접수 받았고 다음날 입원을 했습니다. 다행히 크게 다친 곳은 없어서 4일 정도 입원을 했어요. 사실 저는 더 있고 싶었지만 회 사가 바쁜지라 눈치가 보이더군요. 그래서 지금은 회사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통원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보험회사 합의금으로 110만원을 제 시하는데 제 기준 교통사고 2주 합의금으로 적은거 같아요. 근데 또 지인들은 경미한 사고여서 길게 끌수록 금액이 적어질 수 있다고 하네요. 회사일도 바빠서 보험회사랑 통화하기도 어렵고 교통사고 2주 합의금액도 적은지라 어찌해야 될지 모르겠어요. 그냥 이대로 진행을 해도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