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이 개인사정으로 하루 빠진다고 친구를 대신 보냈어요. 그런데 여기서 일 해본 친구도 아니고 아무 것도 할 줄 모르는데 무슨 일을 시킬까요. 업무 난이도가 높지 않다고 하나 기본적으로 일 하는 방법은 알아야 업무에 투입을 할 수 있는데 하루만 일 할 친구 가르치기도 뭐하네요. 친구는 돌려보내는 게 맞겠죠? 급여는 미지급해도 문제 없을까요? 그리고 대타라도 보낸 걸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지, 혹은 인원 공백이 발생했으니 결근으로 보고 문제삼이도 되는지, 해당 사유로 해고 가능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