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께서 돌아 가시면서 어머니, 형, 저에게 각각 토지a / 토지b / 주택c 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금액적으로는 어림 잡아 b > c > a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형의 몫 a에 대해 불만이 있습니다. (임종 과정에서 어머니까지 형의 모습을 보고 병을 얻으셨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입니다.) 순순이 형이 a를 가지게 하고 싶지 않은데 부모님들께서 재산 형성 하시는데 자식들이 아무런 기여가 없다거나 해도 저희 세사람이 같이 나눠 갖는 것인가요? 제 생각 같아서는 전부 어머니 드리고 싶은 생각입니다. 같이 나눠 가져야 하는 것이라면 a+b+c 해서 3등분 할 수 있는 것인가요? 어머니 몫이 더 커질 수 없는 것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