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손 하나라도 더 필요할 것 같아 알바생 채용했었습니다. 채용 과정에서 명절 때 쓰려고 뽑는다는 점 공지했고 평상시라면 뽑을 필요 없는 자리인 점도 얘기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추석때 되니 연휴 중 하루만 근무 가능하다네요. 연휴동안 못 나온다면 그동안 뽑아서 가르친게 다 도루묵입니다. 이제와서 다른 사람 뽑자니 가르치기만 하다가 명절 끝날판이라 뽑기도 애매합니다. 제가 원한 근무 일정을 채용 과정부터 얘기했었는데 어쩔수 없는 부분인가요? 이런 사태를 방지할 방법은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