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서 연락을 받은 상태로, 3년 전 쯤 흡연했던 대마초와 관련하여 연락이 왔습니다. 당시 시기를 특정하며 이야기 하는 건은 아닌데, 뭔가 좀 불안해서요. 마약전문변호사 상담 부탁드립니다. 3년전에 친구 권유로 1회 ~ 3회 정도 흡연했던 기억이 있고, 그 이후로 현재까지 단 한번도 손댄적이 없는데요. 제가 구매했던 것도 아니라서 통화 상으로는 가타부타 말을 하진 않았습니다. 추석 연휴지나고 한번 출석하라고 일정 잡아서 알려달라고 하고 전화 끊긴 했는데, 이상하게 찝찝하네요. 마약전문변호사님 과거 제가 흡연했던 내용을 경찰에 가서 사실대로 이야기해야 할까요? 아니면 그냥 모른채로 지나가도 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