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한명 저한명 하고있는 작은식당입니다 이번 연휴가 길고 주방언니가 많이 수고하신듯하고 워낙 이직이 많은 동네라 이번엔 장사가 안됨에도 불구하고 4일을 유급휴무로 하고 명절보너스도 챙겼습니다 나중에 다른 근처 식당들은 무급휴무로 했다고 했더니 유급휴무가 당연한권리인데 다른 가게직원들이 뭘 모른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저한테 고마워할줄알았는데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다고 하니 맥이 빠졌습니다 다음 구정때도 오해를 없애기 위해 꼭 알고 싶습니다 월급제 주6일 일하고 하루 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