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편과 이혼한지 2년이 넘었습니다. 1년동안 아이들과 연락도 없고 면접교섭도 행하지 않았으며 갑자기 아이학교에 찾아와 안부를 물었다고 합니다. 아이들한테 1년동안 양육비도 주지않고 보호자인 저에게 말도없이 아이를 데려가 연락조차해주지않아 저희부모님과 저는 걱정을 너무 만힝 하여씃ㅂ니다. 면접교섭을 신청했다고 해도 법적 보호자 동의없이 아이를 데리고가서 걱정시키고 하는건 아동유괴에 해당되는거 아닌가요? 전남편의 이기적인행동 때문에 심적으로도스트레스른 많이받고 있습니다 전남편의 태도에 어떤 법적인 조치가 되는지 조언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