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당시 지원자에게 애엄마인지 물어봤습니다. 자녀 관리로 빠지는 경우가 많아 초등학교 이하의 자녀가 있을 경우 채용하지 않겠다고 했고 지원자는 자녀가 없다고 하여 일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하던 중 갑자기 아이가 아파 결근한다고 하네요. 애 없다고 하지 않았냐고 하니 일자리 찾느라 거짓말 했답니다. 애엄마의 고충은 이해하겠지만 매장 운영과는 별개의 건으로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린 자녀가 있는 것을 속인 점은 해고 사유가 되나요? 추가로 초등학교 이하의 자녀가 있을 경우 채용하지 않겠다고 공지하는 부분은 문제가 없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