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안에서 잠든 사이 지갑을 도난당해 하차 태그를 찍지 못한 채 종점까지 이동하게 됐습니다. 공휴일이 껴서 며칠 뒤에야 경찰서에 분실 신고를 했고, 버스회사에 CCTV 확보를 요청했지만 저장장치 고장으로 복구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관리·점검 소홀에 대한 보상을 요구했지만 버스회사는 보상할 수 없다는 입장입니다. 이런 경우 버스회사에 보상 책임을 물을 수 없는지 궁금합니다.
손해와 인과괸계 없으니 배상청구 불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