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5년차로 아내와는 맞벌이를 하며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아내는 평소 과거 직장동료들과도 모임을 지속할정도로 사람을 좋아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했고요. 그런데 어느날 아내가 과거 직장동료랑 새벽에 영상통화를 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보니까 남자여서, 누구냐고 물어봤더니 과거 직장동료라고해서 핸드폰을 보니 그 남자로부터 ‘보고싶다. 사진을 찍어서 보내달라’라는 메시지가 와있는겁니다. 계속 추궁해보니까 제 아들과 아내, 그리고 과거 직장동료랑 3명이 식사를 한 적도 있었습니다. 바람을 필거면 혼자피던지 하지 무슨 아들을 데리고 식사까지 하는지...상대 남자 상대로 상간소송을 준비하려고 하는데 한번 검토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