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이가 청소년폭행 집단 가해자로 연루되었습니다. 집단 패싸움이 일어났다는데 저희 애는 폭력을 직접 행사하지는 않았고 그 애들 사이에 껴있기만 했데요. 무슨 일이 일어날까봐 지켜만 봤다는데 피해 학생측에서는 학폭위 처분 제대로 안나오면 민형사소송 걸어서 처벌 받게 할거라고 하네요. 어떻게 하죠?
질문자님의 자녀가 청소년폭행 집단 가해자로 연루되셔서 억울하시고 걱정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학폭위 징계가 열리기 전, 반드시 해야하는 일은 전문 변호인을 선임하는 것입니다. 직접적으로 행한 물리적 접촉이 없어도, 정신적으로 괴롭혔거나 방관을 통해 피해를 지켜본 경우에도 학교폭력으로 인정되어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만일, 학폭위 4호 처분이상의 징계를 받을 경우, 생기부에 모든 학폭 사실이 기록되어 향후 대학진학이나 사회생활 시 불이익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또한, 감정적으로 혐의를 부인하는 태도는 상황을 악화시켜 더 높은 처벌을 받을 가능성으로 이어지기에, 피해 학생을 자극하시지 마시고 진심어린 반성과 사과하는 모습을 보여 우선적으로 합의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측에서는 가해자와의 직접적 대면을 거부할 수 있기에, 학폭위부터 민형사 재판의 모든 과정을 함께 동행하여 의뢰인을 변호하고 있는 법무법인 대륜 학교폭력전문센터 소속 전담팀의 도움 받으셔서 상황을 극복해 나시길 바랍니다. 본 로펌은 밀착 변호를 통해 의뢰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있으며, 관련 사안과 비슷한 사레를 다수 해결한 경험이 있는 노하우를 지닌 전문 변호사가 1:1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니,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