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직장여성인데요 스토킹변호사 전문이신분 알아보고 싶어서요 저저번달에 퇴근하면서 동네 지하철역에서 나오는데 어떤 남자분이 너무 맘에든다고 계속 따라오면서 번호좀 달라그래서 그냥 대충 번호드리고 말았거든요 근데 차단한 다음날부터 계속 지하철역 앞에서 저 기다리더니 기다린거 맞는거 같아요 제가 집가는길까지 몰래 뒤에서 따라오는게 느껴지는거예요 그래서 따라오지 말라고 화도 내보고 그랬는데 그순간에만 사과하고서는 또 그다음날되면 계속 카톡 전화 문자 등등 합니다 진짜 너무 무서워서 이사할 생각도 하고있는데 신고하면 좀 나아질지 고민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