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매장이고 브랜드 주타겟이 1020 여성입니다. 실상은 매장 영업하다보면 존재하기는 하는 사람들인가 싶습니다. 아무도 안 옵니다. 그런데 구인공고 올리기만 하면 해당 연령대가 미친듯이 지원합니다. 체감상으로 90% 이상입니다. 너무 화 납니다. 평소엔 가게 온 적도 없는 사람들이 돈만 받으러 오려는 건가 싶습니다. 한두명 지원이면 몰라도 수십명 단위로 지원 들어올떄마다 돌아버릴 것 같습니다. 공고 올리는 것도 고민입니다. 온 적도 없는 사람이니 어차피 안 올 거라 생각하려해도 잠재적 고객이 될 수 있는 친구들인데 공고때마다 수십명씩 탈락시키니 그만큼 고객 잃는 기분입니다. 주변 지인들까지 포함하면 수백명의 고객을 잃어버리는 셈입니다. 뭐가 잘못된 걸까요? 왜 알바는 미친듯이 지원하면서 매장은 안 오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