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하기로한 요일 전날에 매장 전화로 근로자 어머니라고 하며, 내일부터 근무안할거니 퇴사 처리를 해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사실 확인이 안되어 성인이고 본인이 직접 전화를 주셔야된다고 응대해드렸고 전화를 종료를 하였습니다. 그이후 별도로 연락이 없었고 근로하기로한 당일에 오지도 않아서 연락( 통화, 문자 )을 해도 연락이 되지를 않았습니다. 임금일이 다되어 임금 이틀 분을 지급할려고하니 계좌 명의가 본인 명의가 아니라서 지급을 못하고있습니다. 근로 계약서 작성시에 임금에 대한 본인 계좌가 아닐경우 사실 확인이안되어 꼭 본인 계좌로 작성해달라고 요청을 하고 근로계약서를 작성을 하였습니다. 이럴 경우 지급을 할려고해도 지급을 못하고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해야될까요? 참고로 현재 저희는 5인미만 사업장이며, 해고 처리를 어떻게 해야되는지도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