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앞두고 있는데 양육권 문제에서는 도저히 아이아빠랑 대화가 안통합니다. 지금은 제가 데리고 있는데 본인이 데리고 간다고 난린데 애는 가기 싫다하거든요. 근데 월급 들먹이며 자기가 데리고 간답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월수입 250선 이상이고 상대는 자영업자로 400이상 법니다. 이런게 문제가 되겠죠? 근데 남편쪽은 시부모님이랑 연끊은지 오래고 혼자 애를 어찌 보겠다 하는건지...저랑 저희 엄마는 같이 살아서 애 케어가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양육권 가져오려면 어떡해야하는지 도움요청합니다.
기본적으로 양육권은 부모의 이혼으로 인한 아이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할 수 있어야 한다는 방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혼 전 양육환경을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 우세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경제적으로 불안정한 직업보다는 경제적인 안정감이 있는 직업을 가진 쪽이 양육권 싸움에서 더 유리할 수야 있겠지만, 경제적 안정감이라는 것이 무조건 상대방 보다 돈을 많이 벌어야 한다는 전제를 가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낙담하진 않으셨으면 합니다.
또한 두 아이의 양육은 둘이서 해도 쉽지 않은 것이기 때문에 보조양육자가 존재하는 쪽이 상대의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보조양육자가 존재하는 질문자님이 양육비 분쟁에서 더 유리한 위치에 서실 수도 있습니다.
당장 유리한 요건에 모두 해당되지 않더라도, 소송 전까진 부족한 부분을 유리하게 이끌고 나갈 수 있는 방법을 만들기 위해서라도 지금은 강남이혼소송변호사, 교대이혼소송변호사 함께 상담부터 진행해 보시길 권유드립니다.
자녀의 행복과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단 한 번의 소송만으로 깔끔하게 원하시는 결과를 보실 수 있도록 대한변호사협회 인증 이혼전문변호사인 제가 최선을 다해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