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술먹고 집까지 가까워서 차량 운전해서 갔습니다. 제가 백번 잘못했습니다. 음주단속은 없었는데 누가 신고 했는지 경찰한테 걸렸습니다. 문제는 2년 전에 한 번 걸렸었고 요즘 2진아웃이라 실형까지 나올까 두려운 상황입니다. 여자친구도 방조죄 그런 거 걸릴 수도 있다고 하고요. 정말 다시는 안 그럴 거라고 진심으로 뉘우치고 있습니다.
음주운전을 하였다면 10년 이내 벌금형을 선고받은 후 재범할 때는 가중처분이 내려져 혈중알코올농도에 따른 형량이 내려지게 됩니다.
음주운전을 한 것을 앎에도 방조한 때도 동승자에게 형사처분이 내려지게 됩니다.
신속히 경찰조사를 받아 음주운전을 하게 된 경위와 양형 대응을 진행할 수 있도록 음주 사건의 노하우가 풍부한 변호사의 도움을 받고 해결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