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이혼하고 애는 남편이 데려가서 키우고 있어요 그때는 제가 직장도 없고 해서 남편이 양육권 가져갔는데 일한지 1년 넘었고 돈도 좀 모여서 이제부터라도 애하고 같이 살고 싶어요 그런데 남편은 아직도 제가 경제적으로 무능력하다고 양육권 못 주겠다면서 버팁니다; 몇 번이나 말했는데도 제 말은 다 무시하고 있어서 소송을 하면 양육권 가져올수있나요?
양육권은 경제력만 뒷바탕이 되는 것이 아닌 종합적으로 자녀를 양육할 복지적인 환경이 더 좋은 자에게 지정이 됩니다.
이는 자녀와의 친밀도, 자녀의 의사, 종전의 양육태도, 자녀의 연령, 자녀를 키울 경제력, 보조양육자 유무 등을 고려하여 지정되는데요.
경제력이 없더라도 향후 경제활동의 계획을 통해 원만히 친권, 양육권 확보가 가능하므로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법률자문을 통해 확인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