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한명이 7년전부터 지금까지 4번의 산재가 발생했습니다. 재해발생 경위는 주로 넘어짐, 철근 사이에 발이 낌 등 같은 사유로 타박상을 입었으나 개인적으로 당뇨가 너무 심해서 4번 중 2번은 발가락 절단까지 했습니다. 이후에도 발가락 절단을 하셔서 그런지 재해발생이 잦았고, 추후에도 더 큰 사고가 일어날까 우려가 되는 상황입니다. 이같은 상황에서 사측은 현장 업무를 배제하거나 퇴사권유를 하고자 하는데 근로자 본인은 근로의지가 강한 상태입니다. 혹시 근로자가 이 업무를 하는데 적합한지에 대한 건강검진이라던가 기준이라던가 그런것들이 있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 어떻게 대처를 하는게 좋을지 조언도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