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형제중에 막내이고 30대입니다. 아버지께서 젊은 나이임에도 병을 얻으셨고 첫째형이 자기가 아버지를 간병하겠다고 해서 너무 고마우니 저희가 매달 돈을 모아서 준다고 했지만 형은 그것을 거절하고 괜찮으니까 아버지 명의 부동산을 가지겠다고 했습니다. 조금 아깝긴했지만 간병이 힘든일인것을 아니까 저랑 둘째형은 동의했어요. 그런데 5개월정도는 잘 돌보는것같았는데 아버지 병세가 너무 심하다며 요양원에 맡겨버렸어요. 그것뿐만아니라 잘 찾아가지도 않는것같았어요. 결국 그뒤로 저랑 둘째형이 자주찾아가서 간병을 했고 2년 정도 앓다가 올해 초에 결국 돌아가셨습니다. 그런데 첫째형이 뻔뻔하게 그 부동산을 가지가 가져가야되겠다네요. 당연히 저랑 둘째형은 반대를 하고 있는 중이고요. 유류분 똑같이 나눠갖자고 했지만 말이 안통합니다. 법적 도움 받아서 공평하게 해야할것같은데 혹시 이런쪽 가사전문변호사 도움 받을 수 있나요? 부동산을 넘길 필요는 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