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1명과 함께 일하고 있는데요. 가끔씩이야 지각하는거야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일주일 기준으로 평균 3일은 매번 30~1시간씩 지각을 하네요... 근로시간을 정한건 제가 당연히 일손이 필요한 시간을 결정해서 정한건데 그 범위를 자꾸 벗어나니까 스트레스를 받는데 또 늦게와서 죄송하다고는 말을 하니까 거기다가 뭐라고 하지도 못하고 있네요ㅠㅠ 가끔씩은 갑자기 당일에 사정이 생겨서 출근을 못한다고 통보하기도 하는데 그런 날은 진짜 문닫고 쉬고 싶네요... 요즘 보면 그냥 해고했다가 해고당한 직원이 귀찮게 만드는 일들도 더러 있는 것 같은데 저같은 경우에 근로시간을 너무 자주 못 지키는 문제로 직원의 귀책으로 정당하게 해고가 가능한건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