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가다니고 있는 회사가 큰기업안에 있는 협력업체입니다. 일이 없어져서 저희가 맡고 있는라인이 직영으로 넘어가면서 2명이 나가야될상황이 되었습니다. 저는 그라인이랑 틀리게 자재일을 하고있는데 팀장이라는 사람이 밑에 반장이랑 상의했을때 반장이 반대도하고 싸우기도 했는데 나가는 라인사람을 2명을 남기고 일잘하고 있는 2명을 나가라고 합니다. 이유는 제추측이기도 하고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도있는데 2명이 자기랑 친한사이라 그러는거같습니다. 사장하고 면담을해도 이미정해진 일이라 번복을 못한다고합니다 저한테 통보 할때 이미 반장을 뺀 사장 과장 팀장만 회의를 해서 결론을 낸후 이야기하는거같습니다. 이럴경우 부당해고도 부당해고지만 팀장을 어떻게 고소하는 방법이 없을까하고 이렇게 글을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