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기간 일주일 중에 오늘이 첫 근무인데 잘렸어요. 제가 일 하는 도중에 갑자기 몸상태가 정말 갑자기 체한거처럼 확 안 좋아져서 물 먹고 화장실까지 갔디왔는데 몸상태가 너무 안 좋아서 정신을 못차리겠는거에요. 그러다가 직원분들이 조퇴를 권하셨고 제가 조퇴하면 남은 직원분들은 어떡하냐는 식으로 말씀 드렸는데 괜찮다고, 저는 내일 출근 하라고 내일출근하면 된다고 괜찮다고 해주셔서 감사하고 죄송하다 라고 전하고 집에 왔거든요. 저도 이런적이 처음이라 진짜 너무 놀랐고 원래 아픈사람이 아닌데 갑자기 체했나봐요. 근데 집가서 한시간 정도 뒤에 그냥 문자로 잘렸다고 오늘 일 한건 다음달에 보내겠다 이렇게 문자 띡 보내셨는데 이게 맞나요? 제가 갑자기 아픈건 솔직히 당황스럽고 제가 매니저라도 좀 일하는걸 꺼리게 될 거 같은게 맞긴 한데 내일 하면 된다고 말 해놓고 그냥 사유없이 문자로 저렇게 말 하는게 맞나요? 솔직히 사유도 말 안 해줬고 저렇게 문자 보내고 그 다음 제가 보낸 문자들은 다 씹었습니다 원래 이런가요? 저는 오늘 잘렸는데 돈은 왜 다음달에 입금을 한다는거죠. 분명 괜찮다고 하셔서 집을 간건데 당황스러워요.